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8576&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


한편, 이날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비상시국회의에 참석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시청 앞에 천막을 펴고 비상 농성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대책회의는 이날 비상시국선언을 통해 "광우병 사태를 해결하는 길은 모든 기만책과 폭력탄압을 즉각 포기하고 국민의 요구에 고개를 숙이는 것이고 국민대책회의가 발표한 7가지 최소안전기준에 따라 즉각 재협상에 나서 이를 철저히 이뤄내는 것"이라며 정부의 각성을 촉구했다.


더불어 "국민이 가는 곳이 길이며, 국민이 있는 곳에 승리가 있다"며 오는 5일에서 8일까지 진행되는 72시간 연속 국민행동과 6월 10일 100만 촛불항쟁에 국민들이 적극 참여해줄 것을 호소했다.



amelano: 그러나 비상시국회의는 항쟁에 참가하고 있는 다중들을 대표하고 있지 않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대표할 뿐이다. 대표권을 찬탈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되었다. 박근혜, 민주당, 민노당, 비상시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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